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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은 그런 생각도 한다.

by 지긋지긋하다 2023. 4. 12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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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정말 지긋지긋 하다고 말이다.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말이다. 어렸을때 아주 멀리 여행을 다녀오면서 나는 달리는 버스 안에서 잠깐 잠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. 그런 나를 부모님께서는 내리실때 안아 잠에서 깨지 않게 해 주셨는데 중간중간에 깨며 자며 했던거 같다. 그렇게 그날은 내가 깨어났던 기억이 없다. 다음날까지 잠을 잤는지 중간에 일어나 놀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가끔 그때 내가 잠이 들어 지금의 삶을 다 꿈을 꾸고 있는 것이라 생각 할때가 있다.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만들어 냈나 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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